딩글

For me, as me

한글, 세계의 표정이 되다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가장 나다운 나

Story

글자에 마음을 담아, 당신의 일상으로

책상 위에 쌓인 For me, as me 딩글 플래너 다이어리와 젤펜
01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종이 위에 옮기던 어느 평범한 날, 우리만의 이야기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02

사람은 마음을 말로 표현하고, 말은 글자로 남습니다. 그렇다면 글자에도 마음이 있지 않을까요?

이 따뜻한 상상에서 한글 자음 열네 개에 저마다의 표정이 피어났습니다.

03

언어가 달라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얼굴, 일상 속에서 ‘가장 나다운’ 나를 발견하도록 돕는 편안한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Our Mission

한글, 세계의 표정이 되다

사람마다 마음의 모양은 다르지만, 기쁨과 설렘, 피곤함과 다정함은 어디서나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얼굴을 알아보는 순간, 언어가 달라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딩글은 한글 자음 열네 개에 표정을 그려 넣었습니다.

01

다양성

열네 개의 자음, 열네 가지 표정.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02

보편적 공감

동그란 눈, 부드러운 미소. 언어가 달라도 통하는 친근함.

03

한글의 확장성

읽는 문자에서, 보는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얼굴로.

Our Mission · We Draw What You Feel

Dinggle

noun / [ˈdɪŋ.ɡəl]

A letter with a heart — a face drawn from Hangul,
recognizable even to those who cannot read it.

01 Many Faces

열네 개의 자음, 열네 가지 표정

ㄱ에서 ㅎ까지, 자음마다 다른 색과 성격을 입혔습니다. 세상에 같은 사람이 없듯 딩글도 저마다 다른 얼굴로 서로 다른 마음을 대변합니다.

싱크대 위 비비 모양 딩글 수세미
1 / 3

02 Universal Empathy

언어가 달라도 통하는 얼굴

동그란 눈, 부드러운 미소. 어느 나라 사람이 보아도 같은 마음으로 읽히는 친근함을 디자인합니다.

물잔 옆에 세워 둔 비비 얼굴 딩글 아크릴 코스터
자음 지비츠를 단 보라색 크록스와 딩글 양말

03 Beyond Letters

읽는 문자에서, 마음의 얼굴로

한글은 더 이상 읽는 문자만이 아닙니다. 보는 그림이자 감정을 표현하는 얼굴로, 일상의 물건 위에서 새로운 쓰임을 얻습니다.

04 Made by Hand

딩글이 직접 만듭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출력, 납품까지 한 팀이 움직입니다. 다년간 공·교육기관과 함께 쌓아온 탄탄한 노하우로 딩글의 디테일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20+

디자인·인쇄 경력

공공기관·교육·문화기관과 함께해 온 시간

10

명의 팀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한 팀이 함께합니다

900+

건의 프로젝트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인쇄물·굿즈를 만들어 왔습니다

470+

곳의 고객사

오래 함께한 고객사의 신뢰로 성장했습니다

오늘의 당신과 닮은
딩글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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